마림보이즈

Marimboy

마림보이즈는 대표자 "고길영"이 기획한 <젊은 유망주 육성 프로젝트>에 의해 림스타악기앙상블 내 대학생 위주로 구성된 단체이다.

처음에는 림스타악기앙상블 이름을 그대로 사용하였고, 2018년 말 마림보이로 명칭을 변경, 림스타악기앙상블의 기획 아래 2019년부터 본격적으로 활동을 시작하였다.

기존 단원이었던 "김광섭", "하종혁"이 대학을 졸업하고, "한규원"과 "유민호"가 군입대를 하면서 현 마림보이의 대표인 "조한수"를 중심으로 림스타악기앙상블 내에서 연구단원으로 활동 중인 "박주호", "홍성원", "김소원"과 함께 2019년 말 재창단 하였다.

타악기 중에서도 주선율을 담당하는 마림바와 비브라폰을 중심으로 전통의 타악기와 현대의 타악기를 다루며, 다양한 타악기 음악 분야를 다룬다.

다소 딱딱한 클래식 음악을 쉽게 편곡하여 보는 이들이 쉽게 이해할 수 있는 즐길거리를 제공하는 데에 중점을 두고 있다.

음율 타악기 외에도 다양한 무율 리듬 타악기를 활용하여 새롭고 다양한 시도를 통해 시력을 키우고 있으며 앞으로 지역을 이끌어갈 예술가가 되도록 노력하고 있다.